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전현은집사님 아들 서준이가 고열로 새벽부터 힘들어 합나다.두 곳의 병원을 다녀왔지만 딱히 방법이 없다합니다
39.5에서 39.8도를 왔다 갔다 합니다,
부디 열이 떨어져 정상체온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여호와의 손으로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케어하고 있는 현은집사님도 큰아들 해준이가 방학으로 집에 있는데 체력이 고갈되어 물이 없는 환경입니다
현은집사님에게도 감당할 체력을 허락해주시고 깊은 골짜기의 개천에 물이 고이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