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저희반 최봉순 학생(17세)이 정신과 약 며칠분 쏟아넣어 지금 응급실에 갔습니다. 평소 감정기복이 심하고 분노로 화를 내며 우울증도 심하고 자살충동을 갖고 있는 학생입니다. 어머니가 다급하게 연락왔는데 위세척 잘하고 몸이 회복되며 병원에 입원하여 심리적 불안을 치료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