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박정원 집사님 남편이 심정지로 아직 깨어나지
못했는데 아들 규혁이에게 전해준 큐티책과 주보위에
성령의 감동 주셔서 하나님을 찾을수있는 은혜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