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윤춘화 집사님(83세)께서 올해들어서
걷기 불편함으로 병원에서고관절에
주사치료와 재활운동을병행하신 결과,
두 주 지났는데도낫지 않고, 계속 앉고
일어섬에많이 아프다고 교회 출석도 못
하시겠다고 하세요
병원에서는 수술도 해야 한다고도하니
걱정과 상심이 크십니다
옮길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이 나와 치료가
잘 되시고, 혼자 계시는데 근심과 두려움이
변하여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교회와 목장
예배에도 변함없이 잘 나오시기를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