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그저께 남편 김기수씨가 자가호흡이 않되어 인공호흡기를 달고 중환자실에 갔습니다. 간병하는 딸 김민선의 30일날
세례를 미뤄야하는지 고민했는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세례를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김기수씨의 호흡을 지켜주시옵고 민선이가 세례를 무사히 받을 수 있게 하옵소서
남편 김기수씨가 매일 아침저녁으로 살려달라고 남몰래
기도했다고 들었습니다. 살리시는 하나님 ! 부디 남편이 한번만 의식이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내가 너무 미안했다고
나 땜에 당신이 너무 수고한다고 살아서도 죽어 하늘나라에 가도 당신 껌딱지라고 너무 사랑한다고 말할 시간을 허락해주세요.
기도도 어떻게 할지도 모르겠고
어디다가 말하기도 힘들고 오직 이 곳에 밖에 말할 수 없음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