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암4기의 폐와 림프절 전이속에서 애통함으로 계속 말씀 공동체에서
기도해주셔서 3번째 임상약에서 다시금 암이30%주는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제 성취욕과 자기의로 가족들에게 내 사랑으로 담보하여
신결혼으로 가정을 훼파한 죄인인 저를 버리지 않으시고,
항암30차까지 살리시는 하나님의 애절한 사랑으로
내가 얼마나 죄인임이 아닌 전적인 무능함과 부패함인지
이제야 깨닫고 조금씩 남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내 인격의 가면을 벗고 욕하고 분노하며 돈생색날 때까지 저를 뿌리채 뽑으신 하나님 정말 잘 하셨어요. 제 지랄과 폭팔을 다 받아내신
우리 목장과 우리들 교회 지체분들 드러나지 않게 기도해주신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정신과에서 우울증약을 먹지 않아도 된다고
처방도 받았습니다.
담임목사님의 주일 설교예쁜 대화를 적용하려남편의 소리침에 끝까지 들으니 제 상처로 숨은 죄가 드러나
회개하고 믿는 남편의 사랑과 귀함을 그대로 받아들이며 관계가 또 회복되었습니다.
제가 뭐라고 이렇게 아껴주시는지요.....이 사랑에 온 몸이 타는 통증이 하나님과 지체들의 뜨거운 사랑으로 느껴져 도리어 소망과 즐거움으로 느끼게 하시는 은혜에 여전하게 아내로, 엄마로 살아갑니다.
제 힘으로 화평을 이뤄가던 저를 뿌리 뽑으셔서, 참 화평을 저와 가정에 예수님을 통해 이미 주신 이제야 누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