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김란수집사님 큰딸 지민이가 동생과 다툼 후 손가락을 다쳤는데 병원처방약(항생제)을 안먹겠다고 고집을 피우며, 청소년 큐페도 안가겠다고 합니다. 피부과 가야 할 시간을 놓쳐서 화가나서 고집을 피우고 친할머니댁으로 가버렸습니다.
남편은 분란에 집사님 탓을 하며 화를 내고 시댁에 갔습니다.
여름이라 항생제를 먹여야해서 시댁에 가서 아이를 달래야하는데 지혜를 주시고 담대한 마음주시고, 화난 가족들의 마음이 누그러질 수 있도록 마음 만져주시길, 지민이가 청소년 큐페에 참석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하나님 안에서 화평을 누리는 가족이 될 수 있도록 남편분과 자녀들이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