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90-3 한나영 부목자님 아버님(한승찬님 91세) 신장 투석 결정을 지금 결정하라고 의료진이 요구하는데 혼자 결정하기 두려움이 있으니, 떠밀려 결정하지 않고 지혜주시고 가족과 잘 상의하여 모두 진행되도록, 섬망증상이 심해지셨는데 회복되어 퇴원하실 수 있도록 중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