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 유니세프는 포르노가 어린이들에게 항상 해로운 것은 아니라고, 부모가 자기 자녀가 포르노를 보지 못하게 하는 것도 아동의 인권침해라고 주장하는 곳이고,
● 유네스코는 동성결혼과 차별금지법을 정당화하고, 낙태를 옹호하고, 아이들에게 성은 즐길 수 있는 권리라는 포르노 수준의 포괄적 성교육 선두주자임에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기 위해 지자체 협의체가 꾸려져 아동친화도시 불법조례가 통과된 곳이 현재 169지역이고, 이중 저는 겨우 몇십개만 대응했습니다.
그러나 악을 미워하는 종들이 별로 없어서 겨우 7군데만 막았고, 드디어 우려하던 일들이 현실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2022년 10월 전북 완주군을 시작으로 홍성, 당진, 보령, 영주, 청주, 예산, 옥천, 증평, 대전 유성구, 서울 영등포구, 금천구, 김천 등지에서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같은 걸 하기 위해
아동위원을 모집했고, 교육에 이미 들어갔습니다.
아이들을 신공산주의 활동가로 키우는 이런 사탄 교육이 들어옴을 알려도 실제 전쟁을 치르는 곳은 거의 없는데, 김천에서 주님의 신실한 종이 전쟁중입니다.
아동위원 선발을 막지 못해 부모는 참여를 못하게 하므로 우리 아이들을 아동위원으로 들여보내는 모험을 감행했는데,
아이들을 지도하는 곳은 해 본 사람들 (아마 동성애, 양성애 다 해봤다는 뜻)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 아이들을 지켜주지 않으시면 적에게 휩쓸려갈 수도 있고, 역공당할 수도, 마음에 큰 상처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감행한 이 전쟁이 하나님의 전쟁이 되게 하여주시고, 이 아이들을 주님의 용사로 써주시고,
다른 아이들을 빼앗기지 않고 모두 다 찾게해주시옵소서.
아이들을 보낼때마다 부모들이 아이들을 전쟁터에 보내는 것이니,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유니세프, 유네스코의 정체를 온 국민에게 드러내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