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몇년전부터 제주도에 이모네가 살고 계셔서 남편과 함께 엄마 모시고 가겠노라고 선언을 해 놓고 몇년째 못가서 빈말 한게 되었는데,,,
그런데 남편은 불신자이고 집회가는지모르고 갑니다. 별인생없다는 것을 알려주셨기에 이제 남은 삶은 남편과 부부목장하며 골짜기에 개천을 파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주님에게는 작은 일이라고 하셨으니 구원을 위해 손을 내민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구속사에 말씀이 들리는 성령의 도움심을 구합니다.
(이군지82세) 목포로 귀화저희 엄마신데 26년전 남편 천국가시고 자녀들에게 예수믿게 해 주신 최고에 부모님이십니다.
(김춘부,이화지79세)서울에 사시다가 서귀포시에서 10년 넘게 귀하해서 살고 계신 이모부부
(이난희76세)충남 서산에서 남편 병수발 10년 하시고 천국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