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27~3 김영희N 집사님 손녀 아윤이를 위해 기도 부탁합니다
아윤이 열이 40도까지 나서 응급실 갔다왔는데도 열이 나고
눈까지 빨게서 안과도 갔다 왔다고 합니다
주님 열도 눈도 깨끗하게 나을 수 있도록 안수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