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09-2 김영미집사님의 간절한 기도제목입니다.
갑작스런 어머니의 죽음에 주님을 찾지 않고 담배를 배우고 피운지 25년이 넘었습니다.
이 담배의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성령이 임하여 주시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