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고2 아들 김하민이 12일 과호흡과 의식없이 경련 증상으로 수업도중 구급차 타고 응급실에 왔고 중환자실에서 오랜시간 뇌파 검사를 했는데 신경에는 아무런 소견이 나오지 않아서 정신과 병동에 입원해서 12년간 먹은 ADHD약과 분노조절 약을 끊고 상태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병동 입원후 증상이 나오지 않아 그냥 지켜만 보고 있습니다.
같은 증상의 되풀이로 2달째 입퇴원을 반복해도 병명이 없는 물이 없는 제 상황에 공동체의 보살핌과 말씀의 선지자를 붙쳐주셔서 한 방향을 보며 가고있습니다. 대책없는 병원비에 걱정은 되지만 이번 기회에 다시금 저와 아들을 재정비하고 가기위해 주신 사건임을 해석하고 공동체 처방에 인정하며 갈수 있길 기도합니다.
청소년 큐페에는 꼭 가고싶다고 하니 그전에 병명이 나와서 치료를 시작할수 있길 소망합니다.
항상 기도의 빚진자 임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