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부부목장 63-2 오경태 집사입니다.
지난 6월20일경, 아들이 아내를 폭행하여 양가 부모님들이 화해시켜 다시 살게 하였으나, 그 이후에도 변함없이 아들이 며느리를 폭행해 결국 며느리가 오늘 친정부모를 만나 이혼을 진행하겠다 합니다. 아들은 이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며느리는 어렵게, 이번주 낮목장에 나가기로 저와 약속하였으나 이런 사단이 또 생겼습니다.
오늘, 며느리와 친정 부모님의 마음을 어루만지사 이혼이 답이 아님을 알게 하시고, 며느리 또한 그와 상관없이 나가기로 한 목요일 낮목장에 꼭 참석할 수 있도록, 아들에게도 폭력이 범죄임을 깊이 깨닫고 아내와 장인장모에게 사과하고, 교회로 인도되도록 기도 부탇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