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휘문채플 청년부에서 섬기든 이준상 형제가 19년도 아산병원 인턴 중 억울한 누명을 쓰고 정직 3개월 당한 사건이 방송을 타 인지사건으로 의료사건이 되어 금년 2월에 동부구치소에서 복역중에 변호사를 통해 정당한 의료행위임을 입증하기 위한 갖은 노력중인데 세상의 옳고 그름의 심판이 아닌 공의로운 하나님의 심판이 내려질 수 있도록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게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