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휘문 198-1 목장 유서연 집사님 가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유서연 집사님께서 얼마 전에 무당이 살풀이하는 꿈을 꾸었고 다음 날도 비슷한 꿈을 꾸어 불안하던 차에 딸 도영이가 수요일부터 인후염으로 금요일까지 열이 나고 새벽에 눈과 머리가 아파 울고, 유서연 집사님은 이유없이 눈에 실핏줄이 터지고, 큰 아들 우진이는 고환에 염증이 생겨 등교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아들 태혁이도 엄지발에 염증이 생겨 발이 퉁퉁 부어 제대로 걷지도 못하여 병원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아이들은 약을 먹고 호전되고 있지만, 남편이 직장 일로 스트레스를 받고 불안감이 높아져 다시 예전처럼 문자폭탄으로 집사님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아이들에게도 무섭게 야단치고 불안하게 하고 있어 마음을 놓을 수 없다고 합니다.
유 집사님은 이상한 꿈과 연관 지어 자꾸 생각하게 되니 불안하고, 남편의 언행에 혈기가 올라와 견디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다음 주 집사님 집에서 부부목장 예배를 드리기로 했고, 아이들 큐페 참석도 예정되어 있는데 사단의 공격이 거세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집사님의 무의식 속에 여전히 자리 잡고 있는 샤머니즘, 미신이 꿈으로 나타나 집사님을 혼란스럽게 하고 부부목장 예배와 아이들 큐페 참석을 방해하며 이 가정을 흔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집사님이 먼저 꿈에 요동치 않고 하나님께 이 물이 없는 환경을 맡기도 해석 받도록, 중심 잘 잡도록 말씀으로 붙잡아 주시고, 남편분이 슬프다 외치는 소리를 도와 달라는 소리로 듣고, 불쌍히 여기고 혈기로 맞대응 하지 않고 구원 때문에 남편한테 손을 내밀며 겸손히 섬기도록, 남편분이 약을 바꾸면서 적응이 안 되어 더 불안정한데 약이 잘 적응되어 공항 장애가 안정되도록, 아이들 무사히 큐페에 참석할 수 있도록 갑작스럽게 찾아온 질병을 온전히 회복시켜주시길, 다음 주 부부목장 예배가 방해받지 않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