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아들 며느리가 주일예배 부부목장 낮목장을 폐한지 일년이 넘어가니 이 아침 있어야할 일이 왔습니다.
이번주 술에 취해 서로 다툼과 폭언과 몸싸움으로 지구대를 가고 이어진 공방과 냉전을 거듭한 끝에 신중히 생각한 결론이라며 이혼을 결정했다합니다
십여년을 군대귀신과 살던 남편이 일을 해도 돈을 벌어도 감사함이 없고, 그 세월간 참고 기다리던 아내가 이제는 가장질 좀하라는 잔소리질을 하니 서로에게는 혐오와 환멸이 자신에게는 연민이 가득하여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저 또한 잘 좀하라며 끊임없이 눈치를 주며 전쟁을 부추기고 부채질하며 기름을 키얹었습니다.
일의 결과에 치중하여 낙심하기보다 근원을 찾아 소금으로 지지라는 말씀을 상고하니 예배를 폐하고도 행복하게 잘살기만 바라는 아들며느리와 이 모든일에아들의 탓 며느리탓 아이들 탓을 하고 예배회복을 외치면서도 한편으로는 문제 해결만 바라는 앞두가 다른 저때문에, 와야 할 일이며 있어야 할 일이라 생각됩니다.
주님 악한 자라도 자녀에게 생선을 주겠거든 하늘 아버지는 좋은 것으로 주지 않겠느냐하신 주님 오늘 악한 어미요 시어머니인 저의 악을 제 마음에서 입술에서 제하여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오늘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말씀이 희귀한 제 자녀들에게 할말이 있게 하옵소서 참 지혜의 말씀으로 상처받고 훼파된 아들 며느리의 맘을 살피며 어루만지며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정을 지키기에 앞서 여호와께 묻기를 기뻐하는 자되기를 기도하오니 주님 오늘 이 패역한 세대에게 할말을 하고 살리고 고치는 말을 할수있게 제게 말씀을 주시옵소서.
주님 자녀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살려주시옵소서. 고쳐주옵소서. 구원받게 하여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