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얼마전 본인의 의견을 아빠와 얘기하다가 .'.여전히' 아빠가 아들의 재수삼수 시절 알바 학업 돈 등 여러가지 것을 계속지적하며 소통이 불가해지니..
아들이 가족단톡에 더이상 노력하고 싶지 않고 애쎴으나 제대로 이루어놓은거없고 엄마아빠의 신뢰를 줄수 없는 자신을 비관하며
더이상 자신이 부모의 어느지원도 안받겠다 소망도 꿈도 꾸지않겠다라는 글을 남겼어요 .
그후 재택근무 하고 있는 남편 . 집에 아빠가 가족이 있으면 방에서 나오지 않고 몸도 건강하지 않은 아들이 모든 의욕을 상실한 얼굴로 겨우 제가 주는 밥만 방에서 먹습니다
저는 아들을 이해하는 척하고 실상은 옳은소리를 대신해주는 남편뒤에 숨었던 믿음을 가장한 앞뒤가 다른 가증스런 엄마였음을 눈물로 회개합니다
주님 이사건으로 아들이 알바시간을 조절하여 예배를 회복하고 우울좌절 그맘 주님깨서 만져주시고 남편을 이 가정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