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나훔 3:10 그의 어린 아이들은 길모퉁이모퉁이에 메어침을 당하여 부서졌으며라고 하신 것처럼 멀쩡한 부모들을 아동 학대자로 몰아 부모의 친권과 양육권을 박탈하고
아이들을 시설에 감금하기 시작한지 이미 여러 해가 됐고,
제가 아동복지법을 파기 시작한 게 2021년 3월인데, 그 후로 아동복지법은 8번이나 개악돼 너덜너덜해졌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가정위탁 제도가 미비해 위탁가정을 만든다고 하며 일선 공무원들이 법을 어기고게이, 레즈비언, 이혼한 1인 가구 가리지 않고
지원만 하면 어서옵쇼. 하고 다 위탁가정으로 인정해줘언제 부모가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는 시간 동안 아이들을 그들에게 위탁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엄연히 건강가정기본법 제3조(정의)에 1. '가족'이라 함은 혼인ㆍ혈연ㆍ입양으로 이루어진 사회의 기본단위를 말한다. 라고 돼있는데도
정신나간 공무원들이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그 위탁 가정에 전세자금 다 대주고, 아이 한 명당 매달 200만원씩 나오니 일하기 싫은 사람은 누구나 위탁가정하겠다고 지원만 하면 먹고 살 길이 생기니 안하는 사람이 바보 아닙니까? 그런데 게이, 레즈비언, 양성애자들한테 맡겨진 아이들은 어떻게 될지, 강간당해 항문이나 내장이 찢어질 까 겁나고, 뭘 보고 배울지 기가 막히니,
멀리 국제입양법 따질 것도 없이 당장 우리 눈앞에 닥친 현실입니다.
그런데 공무원들이 왜 이러냐 하면 서울만해도 서울특별시부터 시작해 구마다 1인가구 지원 조례가 거의 다 통과됐으니
게이건 레즈비언이건 사회적 가족이라고 다 정의돼있다고 발뺌할 구실이 있어서, 골치 아프게 위탁 가정 선정할 필요 없이 그냥 조례대로 하는 겁니다.
그러나 그 모든 조례가 다 불법이니 하나님은 그런 공무원들을 반드시 심판하시고, 우리 아이들을 긍휼히 여겨주셔서 살려주시옵소서.
그리고 제발 사탄의 사상과 이념에 세뇌되기 좋은 케이스인 외국 유학 갔다 오거나, 국제기구나 기관에서 경력이 좋다는 사람들을 장관으로 세우지 않게 해주시고
사탄의 소굴 아동권리보장원을 심판하여주시옵소서.
보건복지부장관이면 이런 일부터 고쳐야하는 것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