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친정아버지(박종석87)가 뇌종양으로 시력이 점점 흐려지셨는데 몸에 물이차서 검사결과 이제는 뇌병변으로 인지,언어, 보행장애가 왔고 약이 없으니 몇달후면 임종을 준비하라고합니다
7월15일 마지막 아버지 생신으로 여겨서 가족모두가(17명) 모이기로 한날에 손윤상목사님 모시고 온 가족이모여서 처음으로 예배를 드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단, 믿다가 실족한 자, 복음을 거부하는자, 큐티는 초보나 하는자라고하는 우리 가족들에게 예배가운데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아버지가 신앙을 붙잡고 담대하게 천국소망을 유언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