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제 막내남동생 최재호(46) 간경변말기로 5년전 몇개월 살지 못한다고 했었는데 서울을떠나 대구에서 홀로 치료받고 오늘에 이르렀는데 이제 간이 90%굳어 얼마남지 않았다고 합니다.
동생은 마지막 인사처럼 재밌게 살다간다 감사하게 생각한다 각자의 삶을 살고 신경쓰지 말아라 라고 합니다.
이혼 세번 자녀들도 문제투성이에 청각장애인 딸은 얼마전 아기낳았지만 결혼도 알리지 않고 아기도 사진만 보내주고 있고 혈기가 많고 맘은 약해 돈은 다 주고 사고 뒷처리 다 해줘도 아비취급 못받고 있어요.
복음을 거부하고 말도 꺼내지 못하게 해서 안타깝고 안타깝습니다. 공동체에서 정말 많이 기도해주셨는데 동생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예수로 결론나는 인생이 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지금 몸상태 좋지않아 응급실로 갔고 치료 진행중입니다. 이고비를 잘 넘겨 만날 기회를 주시고 동생의 마음이 열려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