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이강무 집사님 내일(7/12) 4가지 항암 맞는 가장 힘든 날인데
주님 함께하여 주시어 고통을 감해 주시고 면역력을 키워주시고 더 이상살이 빠지지 않도록
견딜 수 있는 힘을 주시기를간절히 기도드립니다.
7/19일에는 CT촬영이 있는데 암이 완전히 제거되어 구원해 주시기를
성령의 은혜 내려주시기를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