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17초원 김국일부목자님 가정의 큰 아들 김대한 군이 예배가 회복 되고 목장에 잘 정착 할 수 있도록.그러기 위해 위로하며 이끌어 줄 수 있는 공동체 친구가 많이 붙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