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용산63-2 부부목장 오경태 집사입니다.
지난 6월 중순, 결혼한 아들이 며느리를폭행하여 며느리가 저의 집에 피해있다가낮목장 연결이 되었고,
이후 잘 살아보겠다고 다짐했으나 ,여전히 싸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며느리는 목장을 아직 안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100일된 손자(오강현)가 폐렴에 걸려 병원에 입원중이며, 열이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습니다. 기침도 심하고, 아직 어려서 폐렴 증상이 더 심해질 수도 있다 하는데,
하나님께서 이 가정의 구원을 위해 수고하는 손자의 폐렴을 치료해주시고,
며느리와 아들이 목장에 참석할 수있는 마음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