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27-3 김민희L 집사님 친정 아버지위암 말기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면역 항암 진행 하려고 하는데 고통 감해주시고
남은 시간 주님 의지하고 구원의 확신이 있도록 도와주시고
불쌍히 여겨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