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박안순 집사님의 따님 권나라집사님의 둘째가 태중에서 무사히 잘 자라 출산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유산의 경험이 있고
며칠 전에도 피가 비쳐서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생명은 하나님께 붙들려 있기에
태아가 무사히 성장해서 출산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입덧도 심한데 가라앉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