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차치환 부목자님 아내
권나라 부권찰님이 양수가 새는 출혈 현상이 있어 오늘 산부인과에 입원했습니다. 지금 임신 14주 차인데, 태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중보기도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