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작은오빠 김두한 64세중풍으로 18년째 반신 불수로 있습니다. 홀로 사는데 거동이 어려워 식사와 화장실 출입이 너무 어렵습니다.
수요일에 장애 재진단을 받기로 예약되어 있는데, 오늘 운동화 끈으로 목 메달아 있는것을 친구가 빨리 발견하여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수요일에 장애 재진단을 잘 받아 시설에 들어가서 보호를 받을 수 있기를.극단적인 선택으로 삶을 마감하지 않기를.
주께서 만나주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