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부부 115-2 신의한, 강은주 집사 입니다..
시아버님(신평우, 72세)이 췌장암으로 투병에 오시다가 최근 3개월 급속도로 안좋아 지셔서호스피스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호스피스로 이동 해야 함을 인정 못하고 시간만 끌다가더이상의 치료에 무의미함을 듣고 호스피스로 옮기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호스피스병원으로 순적히 옮겨져 가족과 함께 예배하며 마지막이별을 잘 할수 있기를 그리고 아버님형제들에게 천국복음이 전해지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