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수요일에 동생이 제부에게 폭언을 듣고 다투다가 짐도 챙기지 못하게하며 강제로 집에서 쫒아내어 조카와 친정집에 있다는 속식을 들었습니다.
그동안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아 잘 살고 있는줄 알았는데 제부가 신혼 초부터 코인을 하여 돈을 번 이후로 직장을 그만두고 코인이 잘되면 괜찮은데 안되면 폭언을 한다고 하고,
이번에 집에서 동생을 쫒아내고 동생이 3교대 근무라 회사를 가야하니 조카를 시댁에 잠깐 맡기려고 갔는데 그걸 알게 된 제부가 시댁에 와서 온갖 쌍욕을 했다고 해요.
저는 동생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그래도 아이를 위해서 참고 살아야 하고 교회에서 만난 많은 이혼가정과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너도 이번에 예배를 드렸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동생은 강하게 이혼을 요구하고 따로 집을 구하겠다고 합니다.
동생의 지인들은 다 이혼하라고 하고 이혼은 흠도 아니라고 한다는데 주여.. 이번 사건이 동생가족의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하여주시고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임을 알아가게 하여주세요.
가족 중 유일하게 믿는 한 사람으로써 동생에게 주님의 음성을 들려줄 수 있도록 저는 할 수 없사오니 주님께서 때마다 지혜를 주세요.
이제 화가나면 자신의 몸을 때리며 자해하는 동생을 찾아가 주세요. 만나주세요.
동생 김혜영과 제부 이영일의 가정을 위해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