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직장285-4 김상미 목장) 박윤교 집사님의 언니 박유겸님이 조현증으로 자꾸 환청이 들려 일상생활이 안 되고 형부와 조카를 비롯한가족들 모두가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언니에게 잘 맞는 약을 짓고약을 잘 먹음으로 환청이 들리지 않고 편안해 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언니 가정에 구원이 임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