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 아들이 최근 손등, 눈을 긁어서 상처를 내고 머리를 쥐고 주먹으로 자신의 머리를 때리는 자해행동이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누구를 죽여버리고 싶다고 하거나 본인이 죽으면 된다라는 말도 서슴치않고 합니다. 학교에서도 수업시간에 나가서 돌아다니거나 수업에 잘 집중을 못할때도 많구요..
아들이 수고하는걸 머리로는 알겠는데. 그런 행동들을 볼때마다 저는 애통함보다는 화가나고 빨리 치료를 받고 약을 먹으면 나아지겠는가 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교회 초등부 선생님과 학교 선생님, 상담선생님들이 여러모로 도와주시고 계시지만 점점 심해지는것 같아 제 마음이 조급해지고 감당하기가 점점 버거워집니다.
아들의 충동행동의 근원에 말씀의 소금이 뿌려져서 위험한 행동이 고침받기를 원하고 자녀고난이 도둑같이 임한 심판과 멸망의 사건이 아니라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