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판교 320-3 이경희 목장! 임해경집사님! 기도제목입니다.
집사님 남편분이 자전거 타고 넘어져서 뇌출혈로 어제수술
하셨습니다.
별거중이신데 불마와 불수레 사건을 통해 그가정이 주님께
붙들리게하셔서 그가정이 주님안에 고쳐주시고 살려주시고
온전한 가정으로세워주옵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