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지난주 아들(오혜성/29)이 며느리(서지애/24)를 폭행한 사건으로 둘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이 사건을 통해 이 가정이 교회와 공동체로 들어오는 근원은 소금 뿌리는 사건이 되길 기도합니다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