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박혜영(25살) 자매의 외할머니가 신장암 말기이신데 (90세 넘으신) 연세가 많으셔서 항암도 못하신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매주 가서 간호하신다는데 얼마 남지않았다고 의사한테 들었다고 합니다..
아직 영접을 못하셨습니다.. 꼭 영접하고 구원받고 천국가실수 있도록 성령님 찾아가주시고 불쌍히 여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