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31-3, 김혜연 집사님
시부모님 교통사고로 크게 다치셔서 시어머니는 하반신 감각이 없고, 장기도 손상되어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시아버지도 허리를 다치셨다는데, 각각 다른 병원에 계시는데, 이 사건이 시댁과 남편의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해주시고, 수술과 치료의 길을 인도해주시길, 그 한사람 되시는 우리 혜연 집사님 되도록 지혜와 분별의 은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