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6월28일 오전 11시
남동생 (이동현,만33세) 뇌종양 재수술 받습니다.
6년전 남동생이 뇌종양 수술받는 수고로 불신인 친정부모님이 경남 진주 목장에 나가시고 공동체의 섬김으로 세례와 일대일 양육도 받으시는 기적같은 구원의 은혜를 주셨습니다.
하지만 정작 남동생은 여전히 말씀이 들리지 않는 무감각한 상태라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1. 동생이 살아계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기를
2. 동생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수술과 향후 치료의 모든 과정 주관해 주시기를
3. 동생이 청년부 공동체에 마음이 열리고 믿음의 지체들과 교제할 수 있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