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 부천 여자 목장의 이복순 권사입니다.
작년 남편이 암 투병 후, 하나님의 극적인 은혜로 천국 가고
남편의 유언으로 불신이던 아들이 교회를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나의 20년간이 기도제목 이었던 남편과 아들의 영혼구원이
남편의 암 사건으로 이루워졌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직장에서 일본어가 필요하다며 교회를 끊고 주일날 일본어 학원을
다녀야 겠다는 것입니다.
3월 1일 아들과 이 문제를 놓고 대화를 하려합니다.
워낙 말이 없고, 뭔가 대화가 힘든 아들이라 제가 걱정이 많이 됩니다
우리 가정에 불어 온 이 광풍이 주님의 "내니 두려워 말라."하시는
음성으로 잠잠해 지길 기도하고
이 대화를 통해 아들과의 관계에서 높은 담이 무너질 수 있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