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30-5 목장 최정숙 집사님께서주일예배 드리고 광역버스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버스가 급정거해서 얼굴안면에 심한 타박상으로 한방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이 사건이 가족구원의 사건이 되게 하시고 잘 치료하여 주시길 기도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