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이시연 집사님 딸 채경(판교 중등2부 여중3)이가 몇 달 전부터 계속되는 우울과 자해로 병원 입, 퇴원을 반복하다가 어젯밤에도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약을 털어넣고, 손목과 목에도 자해를 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의식이 돌아왔는데, 자해를 자주해서앞으로가 걱정입니다. (그저께 밤에도 이런 비슷한 일이 있어서 주일 오전에 응급실을 다녀왔는데 같은 날 밤에 또 자해를 했습니다)
얼굴도 예쁘고 재능도 많은 친구인데 계속 스스로 폄하하고 살 가치가 없는 존재라고 자주 말했었습니다.
가정도 지금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태라고 합니다.
채경이 아버님은 부부목장 안 나가고 계시는데, 사업에 큰 부채로 사방이 다 막히고 집도 팔리지 않는 상황입니다.
1. 채경이가 하나님 자녀로서의 자존감을 찾고 스스로를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우울과 자살충동이 끊어지길
2. 채경이 아버님이 부부목장에 참석하실 수 있도록, 사업을 비롯한 경제적 문제(집 문제) 도와주시길
3. 지금 너무 힘든 시간을 장기적으로 겪고 계시는 이시연 집사님(채경이 어머님)이 무너지지 않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