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16-2 박경화 집사님 사위분을 위해서 중보요청 드립니다.
오늘 아침 집에서 넘어지면서 철선풍기에 튀어나온 부분에 발목을찍혀셔 119를 부르고 한국병원 응급실로 갔습니다.
상처가 깊어 피가 흐르고 전기가 오른다고 합니다.
진료 후 수술 들어간다고 하는데 수술이 잘 되고
일상을 사는데 지장없게 해 주시고 잘 낫기를 기도합니다.
따님은 현재 임신 중으로 입덧도 심하다고 하는데
주님 꼭 붙들어 주시고배속에 있는 영적후손도 건강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