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김화수(14세)가 일년 전 뇌종양진단을 받고 지금까지 투병중입니다. 하나님은혜로 잘 견디었고 이제 가장 힘든 조혈모세포자가이식이 두차례 남았습니다.
첫번째 조혈모세포자가이식은 24일부터 약 20일 정도 무균실에서 평상시 7배 강도를 넘는 항암치료를 받으며 이루어 진다 합니다. 잘 견디고 치유될 수 있도록 증보바랍니다.
이 사건으로 김화수 엄마 정성례성도님이 우리들 교회 나와 구원받게 되었는데 나아가 그 가정이 구원받게 되기를 증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