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직장목장 171-3 화요목장 지현아 집사님
화재사건 관련6. 16(금, 10시) 재판이 있습니다.
집사님의 심신장애에도 불구하고검찰에서는 3년 구형도 얘기한다고 하는데...
두 자녀(지아8세, 지호6세)에게엄마의 때가 절실한 시기입니다.
하나님께서 생명싸개로 불가운데서 지현아 집사님을 건져주셨는데 이번에도
불쌍히 여겨주사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