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안녕하세요
성남 106-3 황의식 부부목장의 김대연 부목자입니다.
현재 11년 이상 재직 중인 직장이 작년부터 급여가 적은 가운데
급여가 수 개월 미지급 되다가다시 지급되기도 하며
또 다시 수 개월 미지급 되는 등경제적인 어려움이 큽니다.
남편 역활, 아빠의 역활을 감당하고자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