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6.9 이혼판결이 있었습니다.
판결 전, 아이들과 함께 살게 해달라고
이혼을 취하하겠다고 적용을 마지막으로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힘주셔서
떨리고 힘들지만 6.7. 수요예배 후에
목자님과 함께 두분집사님과 동행하여
남편을 만나러 갔습니다.
남편은 연락을 피했고,
만날수가 없었습니다.
아동학대로 고소당한 사건도 아직 검사님이 수사중이신관계로 이혼사건앞에 죄인된마음으로
시댁에서 지내고있는 아이들을 위해 찾아갔습니다.
만날수가 없었고 연락도 받지않았습니다.
돌아오는길에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만. 지구대 경찰이라며 스토킹데이트경고장을 발송한다고 합니다 .
남편과 둘째아들이 무서워서 떨고있다고합니다.
제게 돌아온것은 또 한건의 문자.스토커경고장이었습니다.
이미 제주도로 가게되면서
이혼은 안했지만 버려지는 느낌으로 남편과 떨어져지냈기에
이혼판결문앞에서 별반 다른 느낌은 느낄수가 없었고
다만 달라진건 판결문으로 아이들 만날수있는것
입니다.
그러나, 이또한 쉽지않을것같아서 걱정이됩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하태광.하태현 자녀가 받을 마음의 상처가
걱정이됩니다.
불신결혼의 결과로 자녀들의 마음에
너무 많은 짐을 지우고 있습니다.
불쌍히 여겨주시어 우리 아이들을
주님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완강하게 아이들을 지켜내고자
면접교섭때마다 부처님반지라며 끼워주고
염주를 색깔바꿔끼워주는 남편과 시댁식구들입니다.
주여!!!
때마다 고비마다 힘주시기를...
엘리사처럼
떠나지아니하겠나이다.의 고백처럼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제가 적용할 수 있었던건
함께하는 목장공동체 힘이었습니다.
1년6개월소송가운데 숨쉴힘없던 저를
살려주셨습니다
암사건도 잘 통과하게해주시고
하나님 말씀에 이혼이 죄라고하시니
아이들과 다시 살게 해달라고
적용까지 한것이
제힘으로는 할수없는 것들이었습니다.
함께해주신 집사님들과 사랑하는 최정현목자님
기도로 함께해주신 부목자님들 우리들교회 중보해주신 모든 집사님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