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4년전 송승구 부목자님이 채팅앱으로 2억6천을 사기당한 후 개인회생으로 빚을 갚고 있었고 현재 개인회생 기간이 1년정도 남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송승구 부목자님이 1년전에 비트코인 사기로 5천만원을 날리고 2천만원의 빚을 또 지게 되었다는 것과 게임중독인 자녀들에게 게임아이템 결제를 계속 해줬다는 것을 윤현주 집사님이 얼마전에 알게 되어 많이 힘들어했고 그동안 참아왔던 이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하신 초원담당 김의환 목사님께서 지난 토요일 이 가정에 심방하셨고 부부목장과 여자목장의 지체들도 참석했습니다. 앞으로의 사고를 막기 위해 송승구 부목자님이 윤현주 집사님에게 공동인증서를 넘기고 토스를 오픈하는 것을 권유했고, 그 자리에서 토스를 오픈했더니 빚이 2천만원이 아니라 9천만원이라는 것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이 가정을 위해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1. 한 가지 구할 것은 영적 후손 세우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윤현주집사님이 죽어가는 자녀들을 위해서라도 이혼결심을 돌이키고 예배와 신앙고백 회복하고 공동체에 붙어가실 수 있도록
2. 인간적인 힘으로는 남편을 사랑할수도 가정을 지킬수도 없지만 윤현주 집사님에게 갑절의 영감을 주셔서 가정을 지키고 남편을 긍휼히 여길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3. 윤현주 집사님이 이 불수레와 불말같은 사건이 시련의 사건이 아니라 구원의 사건임이 해석되도록
4. 송승구 부목자님이 자신의 죄를 깨닫고 구체적인 적용을 할 수 있도록
5. 고혈압과 당뇨를 앓고 있고 게임중독으로 등교와 바깥출입을 하지 않고 있는 두 아들 도현(18) 시현(16)이를 불쌍히 여겨주시사 가정을 지켜주시고 아이들을 영육간에 회복시켜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