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318-2 목장 함세령집사님의 친정어머니께서 몇년 전 자궁암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으시며 방광과 콩팥이 안 좋아지셔서 혈뇨로 고통받고 계십니다. 현재 투석을 받아 정상화 되었지만 혈뇨의 원인을 찾지 못하면 암이 재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검사를 통해 혈뇨의 원인을 찾고 암이 재발되지 않도록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동행해 주시옵고 함세령집사님께서 갑절의 영감으로 불신 아빠와 오빠에게 복음을 전하는 구원사건이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