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부탁하겠습니다- 제가 아끼는 분을 위해서요.
저는 이단에 빠질 뻔 했습니다, 친구들 몇몇과 아는 분들에게 처음엔 말씀공부 한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전 그 곳이 어디인지도 몰랐구요.
처음엔 일주일에 두 번씩 저희집으로 찾아와서 1시간정도 가르쳐줬습니다.
자신이 어느 교회인지, 어디에 교회가 있는 지 알려주지 않더라구요.
그러다가, 하나님께서 저를 예뻐해주시는 것 같다고 2주전부터 말하더군요.
기도해보라고...그런 말들에 미혹당하여서..
9월부터 6개월과정으로 알려준다해서 두달동안 월,화,목,금요일로 다녔어요.
말씀에 갈급한 사람을 틈타서 헤어나오질 못하구,
성경없이 아무 말도 못하게 해서 현혹시키는 것이죠.
제가 이런 글을 올리면 그들이 칠 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하나님이 계셔서 죽어도 상관없습니다.
제가 아끼는 분, 잃어버린 영혼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지금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분들과 하나님을 힘입어 글 올립니다.
그들이 노리는건 기독교인들입니다. “비유론”을 강조하지요.
비유한 바다는 세상, 교회이며- 물고기는 전도된 성도라고 해요.
그러므로 전도대상은 기독교인이구요.
그 수료과정 끝내고 이만희라는 사람을 성령의 사자로 믿게되면 생명책에 기록됩니다.
그리고 나가버리면, 사망책에 기록되고, 나중에 가서는 납치되거나 협박 당하기도하죠.
그래서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 교회 안에서 활동하는 사단들을 빛으로 없애세요.
친구들이나 모든 분들이 이 이단에 대해서 모르더군요. ‘신천지’입니다.
그들은 비밀리에 다녀요. 숨기고, 비유로 봉함해두라 하셨다고 하면서 비밀로 하라고
한답니다. 그러면, 크고 비밀한 것을 너희에게 보이신다구요.
교회 옮긴다는 주변분 계시면 어디로 가냐고 꼭 물어봐주세요.
그 분이 옮기려는 곳을 말하지 않고, 동네라고 얼버무린다면. 신천지라면 안되니까요...
미련한자의 입술은 모든 것을 말한다는 성경구절을 인용합니다.
그 사람들은 아주 교묘하게 저를 데리고 갔습니다.
처음엔 봉사단체로 위장해 연인으로 저희집에 찾아오고,
두 번째는 저희 금란교회 청년부로 새신자인 척 여자분과,
그 다음은 주변 분을 통해 선교사님으로였죠.
(제가 국내선교와 해외선교에 뜻이 있다는 걸 알구요.)
저랑 친해지고, 제가 선교활동하러 갈 거라고 했더니,
선교사님 소개시켜준다면서 말씀배우며 선교활동 하라구 그래서
그냥 의심없이 하나님이 주신 만남의 축복이구나! 하면서 생각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4월부터 8월까지는 그냥 일주일에 2번정도 의심하지 못하게 조금씩만 배웠습니다.
그러더니 하나님께선 더 좋은 길을 열어주실 거라고 호기심을 자극하더군요.
이 좋은 말씀을 목사님들, 장로님, 집사님 등과 함께 배울 수 있는 곳이라구요.
(물론 가보니까 있었습니다. 수녀님도 계시고.)
그들은 저와 대화하기를 원했습니다. 어쩌면 저에게 대화가 필요했던 걸 알았던 거죠.
제가 교사일 때문에 힘들진 않냐며 힘들다고 생각하게 하고,
저에게 맡겨진 사명들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했습니다-
금란교회가 말씀이 없고, 일을 많이 시킨다고하면서요.
전 순종으로 나아갔었고, 긍정적이었는데, 언제부턴가 표정도 안 좋아지고...
친구들도 저 같지 않다고 하고, 부정적이 되었습니다.
진정한 동역자가 그들이라고 생각하게 했습니다.
저도 느낀 것이,
정말 너무 힘들어서 어느 하루는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고, 자해를 했어요.
근데 거기선 그런 걸 당연하게 여겼습니다. 사람이니까 어쩔 수 없다고.
그게 다 좋은 밭이 되기 위해 마음에 지진이 일어나는거라구.
제 진정한 동역자들에게 말했으면 엄청 혼이 났을 겁니다.
그리고 그들은 저의 인맥을 노렸습니다.
저를 아껴주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교회는 계속 다니라고 합니다. 꼭 옮기지 말라구요.
저도 지난주일에 확고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어요.
신천지에서는 큰 교회에서 못하는 그런 것들을 합니다.
하나님 믿는다는 가정 하에 상담해주는 척하며 계획을 짜고,
그들 나름대로 진심이겠죠. (하지만 하나님 이름을 모독한다는 게 이단입니다.)
한번 더 안아주고, 작은 사탕하나 더 주고.
말씀 배우는 동안은 핸드폰을 꺼놓거나 받지 못하게 합니다.
초등,중등,고등과정인가 까지 있습니다. 고등쯤에는 교주처럼 한사람 믿게 하는거죠.
“영은 육을 들어 역사한다. 구약 때는 모세를, 신약 때는 예수님을,
지금은 이만희가 바로 그 분이다.“
“성경에도 예수님이라는 이름이 없다. 임마누엘이라고 한다.”
그리고 선과 악을 분별해야한다면서 교회 사람들, 목사님들 분별하게하고
세뇌시킵니다. 진정한 선악분별과 영분별은 자기자신에게서 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입으로 교만을 가르치는 것이죠.
소경과 귀머거리를 강조하며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구덩이에 빠진다고,
현교회 목사님들께서 구덩이에 빠진다는 것을 비유로 가르칩니다.
그리고, 열처녀의 비유, 등과기름을 아냐고 묻습니다.
등을 가진 처녀는 성경을 가진 처녀이고 기름은 하나님말씀을 아는 것이라고요.
하지만 등을 가진 미련한 다섯처녀들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며,
기름이라는 것을 하나님을 느낀, 성령님과 함께하는 진실된, 참된 구원의 확신을 믿고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그리스도인입니다.
그곳엔 저녁예배도 없어요. 타교회의 저녁예배를 노린 것이죠.
그래서 저녁예배 때 우리교회와서 세상, 정치, 경제 얘기만한다고 하고
이번주일에도 어떤 아줌마가 3층에서 그랬다고 합니다. 신천지인 것이죠.
“새신자 데려왔는데 세상얘기만한다고 성경얘기하지 않는다“고 한 것으로 봐서..
기도실에서도 집단으로 와서 떠들고 기도못하게 방해하고
마귀는 가정과 교회에서 역사한다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제 주변사람에게 거의 다 알렸습니다. 감사한 건 모두 안타까워하시고 기도해주신다는거.
어두움들을 빛으로 나아오게 해야됩니다.
잘못된건가~? 하고 생각되게 말이죠. 그들은 신앙서적도,
주석달린 성경도 갖고있지 못하게합니다. 큐티집조차도요.
사람생각이 들어갔다고 하죠.
그러면서 자신들의 교리도, 자신들에게 합리화시켜
사람생각으로 만들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미련한 자들.
초신자 중에 이 글을 보시는 분이 계시겠죠?
시험에 들지 마십시오.
어두운 권세들을 바로 알고, 그 곳에 가지 마세요.
비판적수용과 영적인 눈을 키우세요.
오직 당신과 함께할 하나님만 의지하세요.
초신자들의 경우에 성경에대해 더 알고자 오는 분들도 많겠죠.
근데 그 상태에서 말씀배우자고하며 다가오는 사람들에게 솔깃하지 마세요.
기도와 말씀이라는 전신갑주를 입으세요.
친구가 물었습니다.
그럼 신천지 사람들이 교회에서 퍼져서 막 교리 전파하냐구요.
사단은 빛을 무서워합니다.
한명씩 1:1로 파고들어요. 그러다 점점 붙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저처럼... 5:1로 말이죠^^
친하게 지내자면서 웃으면서 자기 생활이야기 해주는데,
저도 이야기가 하고싶어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게 다 거짓말을 전제로 한 생활입니다.
내면은 절대 드러내지 않거든요.
자신의 신앙생활은 이야기하지 않아요.
일이나 직업은 맞는데, 토요일에나 저녁예배두 없고...
주일오전에 12시~1시반까지는 그들예배드려요.
그래서 주일 대예배때는, 우리가 4부까지 예배있어서, 맞춰서 오고...
제가 나올 수 있게된 건. 청년회 오빠가 저를 나오게 하려고 노력해줬습니다.
신천지 아니냐구, 저랑함께 동역하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교회 옮겨버릴거냐고...이 곳에도 사랑이 많다구요.
근데 전 그 때 다들 비밀로 해서 몰랐었고, 미안하다고만 했었죠.
그러다가 싸이통해서 알게되었어요-
파도타고 들어가서, 그들이 무얼 이야기하는 지 보고, 사진첩을 통해 신천지 현수막을 봤죠.
거기서 또 가르치는게 베드로는 진리를 위해서 모든 걸 버리고 왔다고 해요.
그래서 절 데리고 간 그 분이 떠날까봐 두려워요.
1년 전부터 사람들이 접근해서, 지금 한 5명정도 알고 있습니다.
어제도 선교사님이라는 분이 문자로 그러더라구요
오신다고.. 제가 오지말라고, 오면 고모들한테 알리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동역자들이 많다고 느끼게 해줘서 감사하구
사람들에 대한 소중함 느끼게 해줘서 감사하구
그리스도인 안에서 유대감 조성해줘서 감사하다 그랬어요, 사랑한다구요.
근데 저보고 사단한테 말씀 가르쳐줬다구 다 태워버리라며 지옥가서 원망말래요.
친구가 묻더군요. 거기 막 헌금도내라고 강요하고 그런데아니냐고...
그렇지 않아요. 교묘하게 내도록 만들죠-
그걸 내라고 강요하는 게 아니라 헌금은 자기의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해야한다면서
교회 들어오는 입구 쪽에 헌금통을 둬요. 헌금주머니 돌리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더 그럴듯해보이는거죠.
진리의 말씀을 알려주는 곳인데 당연히 드려야지하고 생각하게 합니다.
그리고, 사탕이나 뭐 먹을 거 있으면 꼭 같이 나눠먹고 안 먹는다 그래도 꼭 줘서,
정을 느끼게끔 해요, 인정을 틈탑니다.
큰 교회에서 못하는 그런 거로 말이죠.이런 건 본받아야합니다.
우리도 조금씩 그렇게 변해야 되구요.
자신이 얼마짜리 옷 샀다, 어디꺼 신발샀다 자랑만 말고,
남에게 베푸는 것을 배워야만 해요.
그들은 영적으로 틈타고 있습니다. 육적이 아니죠.
집에도 찾아왔었어요.
그들이 처음 왔을때, 그 땐 미혹당해서 모든 사명을 내려놓고, 잠적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청년부 오빠를 통해 신천지인 것을 알고,
저희교회언니와 상담하고 난 후 견고해진 제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날, 그들이 또 왔더라구요.
하나님을 빽으로 하고,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하나님형상 나타내고있냐고,
지금 행복하냐고,
그리스도의 형상 닮아지기 원하냐고,
삶 속에서 늘 하나님 느끼냐고 물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 느낀다고 말씀에 다 있다고, 말씀 배우면 하나님 아는 거라면서
또 이론을 설명하고 합리화 시키려 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말도 않고 가만히 있었더니..
저보고 3.4살짜리 애냐고 말을 하라고 화내더라구요,
제 결정을 말하라고요.
두가지 길이 있다며 말해줬습니다. (아니 왜 내 결정을 남이 내리는지;;)
그런 식으로 말을 하게 만들어요. 자기들한테 빠지게 하려고 하는거죠.
그래서, 전 그랬습니다.
하나님만이 아신다고,
제 결정과 제 의지 모두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성령님께서 도와주신다고요.
그분들이 너무 불쌍하고, 사랑스러웠어요.
제 옆에 계신 소중한 분은 왠지 그 영혼이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저를 위해 1년동안 속 썩여오며 기도하며 그런거니까요.
어쨌든, 제 안에 성령님만 아신다 그랬더니
말이 없더라구요. 그럼 당신들은 영이 육을 들어 존재한다고 했는데
그게 이만희냐고 그랬더니, 서로 눈치만 보다가 말해도 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 말이 맞다고 성령의 사자가 이만희라고 말이죠.....
기가 막혀서 한번더 물었습니다
성령님이 이만희라고요? 했더니...이번엔 아니라 했습니다.
영은 육을 들어서 역사한다면서요? 그랬더니 또 맞다구 하고요.
말을 계속 바꿉니다.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하는 목자를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렘3:15”
하면서 자신이 목자임을 증거하고요.
저희 전도사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생각나네요.
참되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 분이시지만,
하나님외에 다른 것들은 변한다구요.
그들은 변하더군요.
우리가 귤이나 오렌지이면 그 특성에 맞게 귤이나 오렌지로 교리를 바꾸죠.
이단인 것이 확인이 되고나니, 눈물이 났습니다-
울면서 부르짖으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그들을 구원해달라고
소중한 분 잃기 싫다고 통성으로 소리내서 기도하고 울면서 기도했어요.
그랬더니 가더군요..
그래도 감사했습니다.. 사랑을 느끼게 해준거. 제가 단련되게 해준거..
전 그들을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구원받도록.. 비밀로 했던 것들을 합리화시키더군요,
예수님도 그 시대에 이단이라고 불리웠다면서 그럴싸하게 위장한 것이지요.
이번기회를 통해서 알게되었어요. 1년간 치밀하게 계획된 사단들 유혹...
그들의 교리가 그들을 망하게 할 것입니다.
그들은 말로 인해서 영이 죽는다고 합니다.
목사님들의 설교로, 성도들이 죽는다구 하죠. 성경을 가르치지 않는다고요.
근데 그들은 말로 거짓말로 저를 2번이나 죽이려했습니다.
살인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어긴겁니다.
소중한 분께서 거짓말을 했다는 것에 대해 배신감을 느낀 저...
그들의 말에 미혹당해 교회에선 동역자가 없다고 느꼈던 저는 갈피를 잡지 못해
술을 마시고 자해를 했었습니다... 사탄은 얼마나 기뻐했을까요?
그 사람들은 선악 분별하는 것이 교회말씀으로 착각하고,
하나님 뜻은 이만희 뜻이라고 믿습니다.
제 주어진 법궤를, 나에게 주어진 영혼들 버리고 거기로 나아가려고 했을 때,
그렇게 괴로웠던 것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주님 뜻을 알려주신 것,
다시한번 성장하라면서, 제가 감당해낼 시련을 주신 것이 정말 감사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그곳을 알게 된 것과- 그 죄악에 빠진 사람들...
감사하고 사랑해야할 일입니다.
하나님, 삶 속에서 느끼는 하나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 아니요,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라고 하셨듯이,
모든 말씀을, 삶으로 이끄세요. 그리고 성경이 잘 모르겠거든, 영분별력을 달라고 하세요.
저는 신천지에서 말씀을 배우면서 세상 모든 것들이 허망되다고 느꼈으며,
다 때려치우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제 삶의 원점은 하나님이 아니라, ‘그 곳’이 되어버렸던거죠.
죽어지면 없어질 인생하면서 말씀가르치는 강사가하고 싶다고 생각하게되고
진리와 비진리를 외치며, 세상친구들도 단절시키려 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세상 모든 이들에게 주님을 알리는 것이죠.
제 주변이 변했던 것을 간과하고 말았습니다.
인가귀도가 들어졌고, 저를 통해 웃음지을 수 있던 영혼들,
하나님 알아가던 영유아부의 작은 아기들을 생각지 못했으며,
저와 함께 동역하는 영혼들을요.
지금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성령의 불을 받는 다는 것은 자신이 변화하는 것이 아니며,
주변이 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항상 주님알기에 힘쓰시길 기도합니다.
영적전쟁에서 이기시고, 기도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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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dlrdld님 이만희 스스로 진용식 목사에게 보냈던 편지 내용입니다. 그 가운데서 스스로 보혜사라고 선포했습니다.
읽어보십시오.
나는 진리의 성령과 책을 받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와서 예수님의 것을 가지고 가르치는 보혜사입니다. 당신은 누구의 이름으로 와서 누구의 것을 가지고 누구에게 가르칩니까? 구원파 정동섭씨의 이름으로 와서 정동섭씨의 것을 가지고 가르칩니까? 아니면 안식교의 이름으로 와서 안식교 교리를 가르칩니까? 누가 이단입니까? 삼척동자라도 알고도 남음이 있겠습니다. 당신은 안수만 받았습니까? 성령도 받았습니까? 그리고 겨자씨 만한 믿음이 있습니까? 성령은 하늘의 깊은 것까지 통달합니다(고전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