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83-3 최수현E 집사님
친정어머니 조영순<69 >
오늘 11시 아산병원에서 대장암 수술 하십니다.
수술이 잘 되고 믿지 않는 어머니와 가족들에게 참된 자유와 안식이 임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