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25-4목장
유영애 집사님 남편이 이혼을 요구하지만 이혼은 하지 않겠다고 말했답니다.
집에도 안 들어오고 생활비도 안 주고
나몰라라 합니다.
제천서 3세 딸과 대면예배 오 갈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